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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화랑마을서 드론협회 창립행사 가져


윤용찬 기자 / yyc3113@naver.com입력 : 2019년 03월 11일
경주시는 지난 9일 화랑마을에서 지역에 드론 붐을 조성하고 풍부한 인프라 및 관광자원 등을 활용한 드론 산업화를 위해 가칭 'WING CLUB 경주드론협회'에서 주관한 '경주드론협회' 창립행사를 가졌다.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주낙영 시장, 윤병길 시의장 및 시의원, 전길영 경북드론협회장, 강성호 안강전자고 교장을 비롯한 드론 동호인,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임시회장인 고영관 대표, 준비위원장인 이진락 전 도의원과 동호인들을 주축으로 드론협회 지원 드론전시와 축하 드론 비행, 드론 축구 및 군무 시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한, 드론 협회가 산업화를 구축할 수 있는 사업방향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정부는 드론 산업을 국토교통 7대 신산업으로 선정하고 적극적인 규제혁신, 민관합동 시범사업 등에 대해 2026년까지 산업용 드론시장에 4조 원을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이러한 시점에 경주드론협회가 창립돼 농업, 문화관광, 산업, 교육 등 분야에서 현재 걸음마 단계이지만 앞으로 드론을 활용하는 산업화 인프라를 확대해 경주의 미래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번 창립행사를 시작으로 국내·외 행사 유치, 문화·관광자원 홍보를 통한 관광객 유치, 체험·교육·자격취득 등 전문 인력 양성, 농업·산업분야 확대 진출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를 활성화한다.

주 시장은 "경주드론협회 창립을 축하하며 드론 비행, 문화관광 자원을 활용한 산업육성 등 우수한 저변 환경을 살려 경주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써의 성장과 다양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초석이 되는 드론 메카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용찬 기자 / yyc3113@naver.com입력 : 2019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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