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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4분기 수산물 방사능 허용기준 `만족`


윤용찬 기자 / yyc3113@naver.com입력 : 2018년 12월 31일
경주시는 지난 14일까지 올해 4분기 지역 수산물과 정수장 식수 등에 대한 방사능 분석을 시행한 결과, 수산물 일부시료에서 미량의 방사능이 검출 됐으나 기준치 이하로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시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대형마트 및 재래시장에서 유통되는 갈치와 고등어 등 6종 15개 수산물과 일본수입식품(된장) 1종 등 총 16개 품목을 분석대상으로 시료를 채취해 방사능분석 전문기관인 부경대 방사선과학연구소에서 진행됐다.

또한, 원전주변 삼중수소 영향평가를 위한 일환으로 지역 6개소 정수장 식수에 대한 삼중수소 분석을 월성민간환경감시센터에 의뢰했다.

분석결과는 수산물 경우 일부시료에서 0.08에서 0.19Bq/㎏로 미량의 방사능이 검출됐으나, 정부가 정한 식품 중 방사능 허용 기준치인 100Bq/㎏를 크게 밑도는 수치이며 6개 정수장 식수에 대한 삼중수소 분석에서는 모든 시료에서 방사능이 검출되지 않았다.

품목별 분석결과는 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용찬 기자 / yyc3113@naver.com입력 : 2018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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