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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전 직원 5무 행정 관행 탈피 지시


윤용찬 기자 / yyc3113@naver.com입력 : 2019년 01월 31일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난 23일 '예산, 인력, 법규, 선례, 시간이 없어 못한다' 등의 소극적인 자세를 버리고 5無(예산, 인력, 법규, 선례, 시간) 행정관행을 탈피해 열정적인 적극행정으로 행정신뢰도를 높여줄 것을 모든 공무원들에게 지시했다.

주 시장은 "승진과 전보 등 인사 단행 시 연공서열 위주가 아니라 업무성과 위주로 적극 실시하겠다"며 "모든 일은 추진하는 과정에서 난관이 있기 마련이며 그 난관을 극복해 성과를 내는 것이 능력"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일심만능(一心萬能), 즉 시민과 마음을 하나로 모아서 함께 나아간다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 각오로 시민을 중심에 두고 당면과제를 하나씩 해결해 나가면서 침체된 경기회복은 물론 도시경쟁력 강화에 역점을 두고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민들은 지난 해 7월 출범한 민선7기에 대해 지난 해 하반기에 각종 중앙부처 공모사업 선정을 비롯해 업무성과 평가에서도 잇따라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면서 눈에 띄는 성과를 인정받으며 순조로운 항해를 시작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윤용찬 기자 / yyc3113@naver.com입력 : 2019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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