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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새송이 버섯 최대 물량 홍콩 수출


윤용찬 기자 / yyc3113@naver.com입력 : 2018년 11월 30일
경주시는 지난 14일 명품 새송이 버섯이 해외 수출 이래 최대 물량인 4.5t을 선적해 홍콩으로 수출했다.

시에 따르면, 시에서 생산되는 새송이 버섯은 밀도가 높아 단단하고 씹을 때 쫄깃쫄깃한 식감을 내며, 수분함량이 적어 저장성이 뛰어나 2014년부터 베트남, 홍콩, 싱가포르, 호주 등 지속적으로 수출 판매망을 확대해 오고 있다.

지난달 기준으로 홍콩 수출물량은 40t 규모로 지난해 전체 수출물량 20t의 2배가 넘어 경주 새송이 버섯의 수출은 지속적인 상승 추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서동철 농림축산해양국장은 "경주에서 생산되는 새송이 버섯은 맛이 진하고 야생 송이의 향과 쫄깃쫄깃한 식감이 뛰어난 버섯"이라며 "최고 품질의 새송이버섯 생산을 통해 국내외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신선 농산물 지원방안을 적극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용찬 기자 / yyc3113@naver.com입력 : 2018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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