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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자유한국당, 내년 국가예산 당정협의회 개최


윤용찬 기자 / yyc3113@naver.com입력 : 2019년 03월 11일
경주시는 지난 6일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자유한국당과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시는 이날 회의에서 94개 사업, 총 6588억 원 규모의 국비확보 계획과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당 차원의 협조를 당부하는 등 지역 현안사업 추진에 필요한 국·도비 예산확보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시는 주요 현안사업으로 원전 소재지로서 체계적 지진연구와 함께 국가적 대응 및 위기관리 강화를 위한 국립지진방재연구원 설립, 신라왕경 핵심유적복원 정비사업, 자동차 부품·소재 고품격화 기반 구축 사업 등에 대해 사업의 시급성과 당위성을 설명했다.

또한, 노후화되는 도심 공동화 해소와 도심상가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뉴딜 사업과 중심상가 주차타워 건립을 비롯해 상구∼효현 간 국도대체우회도로 개설, 양남∼감포 간 국도2차로 개량사업 등 지역균형 발전과 시민생활에 밀접한 사업을 건의했다.

특히, 농소(천곡)∼외동 간 국도4차로 건설 사업은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대상사업에 선정된 만큼 실시설계용역을 조기에 추진한다.

아울러, 지역 활성화를 위해 현재 시가 추진하고 있는 현안사업들에 대한 추가 국비확보 및 속도감 있는 추진이 이뤄져야 한다는 점에 공감하고, 향후 시와 당은 현안사업에 대해 상시 공유하고 문제점에 대해서는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주낙영 시장은 "시 발전을 위한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모인만큼 지역의 희망을 만들어 가는 일에 적극적인 협조와 끊임없는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윤용찬 기자 / yyc3113@naver.com입력 : 2019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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