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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19 위기청소년 멘토링 사업` 실시


윤용찬 기자 / yyc3113@naver.com입력 : 2019년 04월 30일
경주시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관으로 30일 1388상담·멘토지원단 사례회의를 시작으로 '2019 위기청소년 멘토링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위기청소년 멘토링 사업'은 일정한 자격을 갖춘 상담 멘토 선생님을 선발해 교우관계, 학교생활, 가정생활 등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청소년들과 1대 1 결연을 맺어 8개월간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위기 청소년의 심리적 안정을 돕고 개인상담, 문화 활동, 학습지도, 생활관리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10명의 위기청소년을 선정하고 상담자원봉사자와 결연을 맺어 주 1회 대면상담 및 전화 상담으로 정서적 지지와 격려를 통해 긍정적인 자아상을 형성하도록 도우며, 멘토-멘티 다양한 체험활동 실시로 타인과의 건강한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손창수 아동청소년과장은 "앞으로도 위기청소년들에게 찾아가는 맞춤형 상담서비스인 위기청소년 멘토링 사업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해 관내 위기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윤용찬 기자 / yyc3113@naver.com입력 : 2019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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