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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公, 경북의 우수한 농수산물을 알리다


윤용찬 기자 / yyc3113@naver.com입력 : 2021년 11월 18일
↑↑ (사진=경북문화관광공사 제공)
경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한국체육산업개발㈜의 주관으로 열린 도·농 상생 지원을 위한 농어민 돕기 직거래장터에 참가해 경북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관광상품 마케팅을 전개했다.

총 93개의 농어민 업체가 참가한 행사에 경북에서 영주, 의성, 예천, 울릉군의 8개 업체가 참가해 인삼, 마늘, 현미, 오징어 등 각 지역 우수 특산물을 시중대비 약 20% 저렴하게 판매했다.

'웰니스 관광, 경북으로 오이소'라는 슬로건으로 양일간 운영된 홍보부스는 다양한 이벤트와 맞춤 기념품 증정 등으로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공사에서 이색 이벤트로 진행한 선비탈 캐릭터와의 딱지치기 한 판은 대기 줄까지 생기며 큰 인기를 끌었다.

김성조 공사 사장은 "지난 상반기 개최된 행사에 이어 이번에도 참여해 수도권 고객을 대상으로 경북관광을 각인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특히 이번 행사에선 양질의 경북상품을 수도권에서 판매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경북의 우수한 농수산물을 다양한 방법으로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경북도와 함께 웰니스 관광지로서 경북을 알리기 위한 중장기 육성계획, 스토리텔링 및 상품개발을 추진하는 등 위드 코로나 시대 최적의 관광지로서 경북을 알리기 위해 다각적인 마케팅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윤용찬 기자 / yyc3113@naver.com입력 : 2021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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