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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公, 창립10주년 기념식 개최


윤용찬 기자 / yyc3113@naver.com입력 : 2022년 06월 08일
↑↑창립10주년 기념포럼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경북문화관광공사 제공)
경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는 지난 7일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및 경북도 각급 산하기관 기관장, 공사 전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육부촌 대회의장에서 창립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지난 1975년 경주관광개발공사로 설립돼 2012년 6월 7일 정부재투자기관에서 도민의 공기업인 경북도관광공사로 새롭게 출발해, 2019년 1월 1일 경북도문화관광공사로 확대·개편해 창립 10주년에 이르고 있다.

공사는 2012년 도민의 공기업으로 출범 이후, 메르스사태, 경주‧포항지진, 세계적인 팬더믹인 코로나 등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9년 연속 흑자경영, 꾸준한 부채비율 감축을 통한 자립경영체계 구축, 새로운 관광패러다임 정립, 비대면 온라인마케팅을 통한 관광객 유치 등 어느 지방공기업도 달성할 수 없는 탁월한 성과로 출범 10년만에 지방공기업의 대표적 모범사례로 자리매김 했다.

또한 공사는 동남아 신흥관광시장 개척, 스포츠관광, 소울·템플스테이, 언택트23선 선정, 경북일주일살기, 축제품앗이 등 경북형관광상품개발, 울진 마린CC·김천 감문국이야기나라·영천 보현산천문전시체험관·포항 신부조장터·고령 휴문화유수사업·경주 형산강역사문화공원등 경북관광인프라 조성, 관광시설환경개선사업 2319개 업체에 371억원·관광진흥기금 316개업체에 113억원 지원 등 전방위적으로 경북관광활성화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평소 경북 문화관광 산업 발전을 위해 헌신한 천인자 경북도문화관광해설사회 감사, 이병학 불국사 템플스테이실장, 조융 안동시 팀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전 임직원이 창립10주년을 맞아 경북도 문화관광을 선도할 도민공기업으로서 역사와 미래, 세계와 하나 되는 문화관광플랫폼 창출을 위해 나아가자는 결의도 다짐했다.

김성조 사장은 "정부의 혁신적인 관광정책과 7월1일 새롭게 출발하는 민선8기 도정목표에 발맞춰 생존위기에 처한 관광업계 회복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타켓마케팅, 국내 관광조기 활성화를 위한 경북형 관광상품 개발, 낙후된 관광인프라 재건에 힘써 '세계로 열린 관광경북'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용찬 기자 / yyc3113@naver.com입력 : 2022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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