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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신임 신라고취대 박경현 예술감독 임명


윤용찬 기자 / yyc3113@naver.com입력 : 2020년 01월 03일
↑↑ (사진=경주시 제공)
경주시는 제3대 신라고취대 예술감독으로 박경현씨를 임명했다고 3일 밝혔다.

신라고취대 예술감독은 전국 공개모집을 통해 신청한 2명에 대해 외부 전문가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날 대외협력실에서 신임 시립신라고취대 박경현(남·54) 예술 감독을 임명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박 감독은 중학생 시절부터 피리를 좋아했으며 국악예술고등학교에 진학 후 전문적인 국악교육을 이수해 전남대학교 국악과를 거쳐 국방부 군악대 대취타에 근무했다.

중요무형문화재 제72호 진도씻김굿을 이수한 박 감독은 현재 동국대학교 한국음악과 외래강사로 출강하고 있으며, 국립국악관현악단 수석 및 악장을 역임한 실력파 국악인으로 정평이 나 있다.

박경현 감독은 “다양한 국악 활동 및 경험을 통해 익힌 노하우를 신라고취대에 접목시켜 나가겠다”며 “지역 전통예술과 신라고취대의 문화자산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수준 높은 공연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창작하는데 역량을 모아나가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윤용찬 기자 / yyc3113@naver.com입력 : 2020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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